library
- Artist
- AFM
- Genre
- Rock
- Production Company
- Play Arc
- Distributor
- Music&New
- Release Date
- 2026. 9. 2
1. La La La Rendezvous
2. La La La Rendezvous (Inst.)
치열한 일상 속, 갑작스럽게 찾아온 두근거림!
청춘들의 마음을 자극할 방구석 설렘 유발송 <플러팅인 줄 알았는데>
밴드 몽니의 기타리스트 공태우와 드러머 정훈태의 AI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밴드 ‘푸른만월’이 전작 <오늘까지만 누워있을래>의 무기력한 휴식을 지나, 이번엔 감각적인 낭만과 설렘을 담은 세 번째 이야기 <플러팅인 줄 알았는데>로 돌아왔다.
<플러팅인 줄 알았는데>는 무미건조한 일상에 불쑥 찾아온 묘한 기류와 상대방의 작은 행동 하나에 의미를 부여하게 되는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의들의 솔직하고 귀여운 속마음을 대변한다. 이번 신곡에는 <플러팅인 줄 알았는데>는 새로운 보컬 니니(NEENEE)가 합류하여, 푸른만월 특유의 청량한 감정선과 세련된 사운드 위에 특유의 청량한 음색을 얹어 완성도를 한층 더 높였다.
<플러팅인 줄 알았는데>는 뉴트로 시티팝 장르의 곡으로 청량하고 펑키한 기타 리프와 그루비한 리듬 섹션 위로, 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매력적으로 어우러진다. 단순히 겉도는 플러팅인 줄 알고 경계했으나 결국 서로에게 끌리게 되는 운명적인 순간을 보컬 니니(NEENEE)가 쿨하면서도 상큼한 보컬 톤으로 매력 있게 풀어냈다.
지친 현실 속에서도 낭만과 사랑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이 곡이 지루한 일상을 단번에 설렘으로 바꿔줄 기분 좋은 드라이브 트랙이 되기를 바란다.
[CREDIT]
EXECUTIVE PRODUCER. PLAY ARC
PRODUCER. 공태우, 정훈태
COMPOSER. 공태우, 정훈태
LYRICIST. 공태우, 정훈태, Chlo
ARRANGER. 공태우, 정훈태
VOCAL & CHORUS. 니니(NEENEE)
SYNTHESIZER. 공태우
E.GUITAR. 공태우
BASS. 임광균
DRUM. 정훈태
MIDI PROGRAMMING. 공태우
VOCAL DIRECTOR. 허윤원 @HXII ENTERTAINMENT
RECORDING SUPERVISOR. 허윤원 @HXII ENTERTAINMENT
RECORDING. @HXII ENTERTAINMENT, @Universe Music
MIXING & MASTERING. 성민규
EXECUTIVE SUPERVISOR. 정훈태
ART DIRECTOR. Chlo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