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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랑스 영화처럼

프랑스 영화처럼

감독 신연식
주연 김다솜, 스티븐 연
제작
프로듀서
등급 15세이상관람가
개봉 2016-01-14

기억하세요? 모든 시작의 처음을

A time to leave
네 딸을 둔 어머니는 스스로 죽음을 선택한다. 그리고 딸들과 함께하는 마지막 삼 일 간의 시간이 시작된다.

A lady at the bar
아름다운 맥주 가게 아가씨를 좋아하기 시작한 두 명의 남자가 있다. 한 명의 여자와 두 명의 남자, 셋의 밤이 시작된다.

A remaining time 서로 사랑하는 두 남녀가 있다. 어느 날 우연히 만난 용한 점쟁이는 그들에게 연인의 시간이 100일 밖에 남지 않았다고 전한다.

Like a French film 한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가 있다. 세상은 그를 그녀의 어장에 갇힌 호구라 부르지만 남자는, 여자를 사랑하기 시작한 순간을 잊지못한다.

2016. New Year’s Film
1월 14일, 잊을 수 없는 한 편의 순간이 시작된다.